전규석 대사는 3.18(수) 동부 베카 지역에 거주하는 재외국민들을 만나 레바논 동부 지역을 포함한 전반적인 안전 상황을 공유하고, 최근 정세에 따른 교민 안전에 대한 우려 사항을 전달하였습니다.아울러, 현지 상황의 불확실성과 안전 위험을 고려하여 가급적 신속한 출국을 권고드리는 한편, 개인별 안전 수칙 준수와 비상 대비 태세 유지를 당부하였습니다.